- 찹쌀가루 400g, 설탕 75g, 소금 3g(1t), 베이킹파우더 4.5g, 베이킹소다 2.5g, 식용유 15g, 뜨거운물 200g, 팥앙금 425g~510g, (호두 100g)
* 재료는 도너츠 17개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.
* 나는 개인적으로 팥앙금보다는 녹두앙금을 더 선호한다. - 앙꼬없는 찹쌀도너츠를 만들 경우
건식 찹쌀가루 330g, 설탕 60g, 소금 3g(1t), 베이킹파우더 4g(1t), 베이킹소다 1g(1/2t), 식용유(또는 버터) 10g(1T), 뜨거운 물 150g(2/3컵) - 습식 찹쌀가루를 사용할 경우, 뜨거운 물의 양을 50g 정도만 넣으며, 소금이 첨가되었을 경우 별도로 소금은 넣지 않는다.
- 계량스푼(1T, 1큰술)은 15ml(물 15g, 소금/설탕 12g, 이스트/밀가루 9g, 베이킹파우더 11g, 베이킹소다 15g)이며, 계량컵은 250ml(물 250g, 밀가루 150g), 종이컵은 200ml(물 200g, 밀가루 120g)이다.
II. 조리법
- 설탕, 소금을 제외한 가루류는 체에 쳐 준다.(이물질 제거 및 혼합)
- 가루류에 설탕, 소금을 섞고 뜨거운 물로 반죽 한다.
* 인터넷에는 찹쌀가루 400g에 뜨거운 물의 양을 150ml를 넣으라고 소개되어 있으나, 실제로 반죽을 해보면 200ml 정도 넣어야 한다.
* (주의) 물이 뜨거우니 수저로 잘 저은 다음 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2-3분간 치대준다. - 실온 버터나 오일을 넣고 반죽이 매끈해질 정도로 치대준다.
* 반죽은 송편반죽 정도로 수분을 맞춰야 하며, 될 경우에는 튀길 때 도너츠가 갈라져 오일을 오염시킨다. - 비닐에 싸서 냉장실에 30분 정도 넣어둔다.
- 반죽은 40g씩, 속앙금은 25~30g 정도로 분할해서 둥그르기를 해준다.
(앙꼬없는 도너츠는 속앙금을 만들지 않으며, 7번 절차로 넘어간다)
* 반죽에 호두를 넣으면 특별한 맛이 난다.
* 내 경험으로는 반죽은 40g 속앙금은 25g으로 할 때 반죽의 봉합을 쉽게 할 수 있고, 앙금의 양도 적당했다. - 송편을 빚든 반죽을 새집 모양으로 만든 다음, 속앙금을 넣고 나이프로 앙금을 누르면서 다른 손은 반죽을 위로 올려 주듯이 돌리면서 끝매듭을 마무리 하여 봉합한다.
- 기름의 온도가 160-170도가 되면 약불로 줄인다.
* 기름의 온도가 170-180도일때 반죽을 조금 떨어뜨리면 중간쯤 가라앉다가 위로 떠오른다. - 튀김솥의 도너츠 반죽들은 어느 정도 튀겨지면 저절로 뒤집어지는데, 뒤집어 지지 않는 것들은 튀김 젓가락으로 뒤집어 준다.
- 도너츠는 3분 정도 튀겨낸다.
* 너무 오래 튀기면 반죽이 딱딱하게 굳어버린다. - 비닐 봉지에 설탕 반컵에 계핏가루를 조금 넣어 튀긴 도너츠를 넣고 흔들어 설탕에 버무려 준다.(도너츠가 식으면 설탕이 잘 묻지 않는다)
(2013.12.28 - 프놈펜에서)